2022 이기적 웹디자인기능사 필기 절대족보

도전! 디자인 실무, 웹디자인 기능사 자격증 취득부터

 

디자인을 쫌(?) 한다는 것을 증명하는 방법으로 포트폴리오를 많이 떠올립니다. 경력이 많은 분들이 본인이 만든 저작물을 하나 둘 보여주는 형태입니다. 나름대로의 구분(출판물, 컴퓨터 그래픽, 웹 디자인 등)과 순서를 정해 정리(카테고리, 만든 순서 등)를 합니다. 회사 입장에서는 이 같은 포트폴리오를 보고 기업 방향과 맞는 성격의 디자인을 선택합니다. 이렇다 보니 포트폴리오는 거의 필수적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지금 막 디자인을 시작하는 사람의 경우엔 어떨까요? 요즘은 디자인을 대부분 컴퓨터로 합니다.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 같은 컴퓨터 애플리케이션 기능을 잘 사용한다는 것을 어떻게 보여주는 것이 좋을까요? 바로 자격증입니다. 자격증은 해당 분야의 업무를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가장 객관적인 증명이 아닐까 합니다.

컴퓨터로 할 수 있는 디자인 관련 자격증의 대표적인 것이 ‘컴퓨터 그래픽스 운용 기능사’와 ‘웹디자인 기능사’가 있습니다. 이 중에서 ‘웹디자인 기능사’가 조금 더 쉽다는 평이 많습니다. 시험 과목 중 디자인 이론 관련 과목의 경우는 겹치기도 합니다. 보통 한번 공부를 시작으로 연속으로 두 가지 자격을 동시에 준비하기도 합니다. 전략적으로 조금 더 쉬운 웹디자인 기능사 자격을 취득해보는 것으로 시작을 많이 합니다.

웹디자인 기능사 자격증 준비에 빠질 수 없는 수험서, 바로 ‘2022 이기적 웹디자인기능사 필기 절대족보’입니다.

 


2022 이기적 웹디자인기능사 필기 절대족보
윤미선, 영진정보연구소 저 | 영진닷컴 | 2021년 10월 11일

 

웹디자인 기능사는 개인 및 특정기관의 홈페이지를 제작하는 일을 합니다. 홈페이지를 기획, 설계 제작하며, 이에 따른 시스템 자원 및 사용할 S/W를 활용하여 기본적인 프로그램을 수행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인터넷 사용자를 위해 컴퓨터를 통해 제공되는 시각적인 부분을 디자인하는 업무라고 보면 됩니다.

그래서, 자격증 취득의 시험과목도 디자인에 대한 상식에 더해 컴퓨터 관련 상식인 인터넷 일반과 웹그래픽 디자인에 대한 평가를 합니다.

반면에, 컴퓨터 그래픽스 운용 기능사는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 인디자인을 사용하여 출력할 수 있는 포스터를 만드는 능력을 평가하는 시험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컴퓨터 애플리케이션으로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 등을 사용하는 것은 웹디자인과 컴퓨터 그래픽스 운용 기능사가 유사하다고 보면 되지만 최종적으로 만들어야 할 작업물, 고객에게 전달해야 할 서비스가 다르다 보니 그에 다른 평가 항목이 다르다고 보면 됩니다.

2022 이기적 웹디자인기능사 필기 절대족보는 2022는 새 출제 기준을 반영한 웹디자인 기능사 필기 시험 수험서 입니다. 이론 부분을 단문 형태의 짧게짧게 핵심이론을 담아 빠르게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표 형태로 정리를 잘 해두어 비슷한 내용을 비교하면서 공부하는 것에도 도움이 됩니다. 4지선다형의 자격증 시험 출제 형태를 분석하여 가장 효율적으로 습득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한 것 같습니다. 챕터의 제목 그대로 손에 잡히는 요점정리 입니다.

책은 두 권으로 분리하기 쉽도록 되어 있습니다. 책 부피를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도록 구분한 것도 좋아보입니다. 1권에는 핵심 이론을 요점 정리하여 자주 출제되는 기출문제 195선을 통해 빠르게 학습 할 수 있습니다. 2권은 최신 기출 문제 10회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또 하나 기출 변형 문제 5회분을 제공하여 문제 풀이 방식 공부 위주에 더 집중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절대 족보가 왜 절대 족보인지도 은근히 알려 줍니다.

http://www.yes24.com/Product/Goods/104074273

시험공부의 끝은 실전과 비슷한 환경을 치뤄보는 것입니다. CBT 온라인 모의고사를 통해 웹디자인기능사 필기 시험을 실전처럼 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무료입니다. 모바일 버전도 제공합니다. 동영상 강의도 무료로 제공합니다.

공부 중 모르는 부분은 이기적 스터디 카페의 [질문답변] 게시판을 활용하면 전문가가 직접 답변을 달기 때문에 궁금점에 대한 답을 쉽게 구할 수 있습니다.

자격증 출제 기준이 3년마다 변경됩니다. 웹디자인 기능사 출제기준도 2022년부터 2024년까지 새롭게 출제 기준이 적용됩니다. 책은 2022년 제목을 달고 나온 것 처럼 2022년 출제 기준에 맞춘 수험서라는 것을 알려줍니다.

출제기준은 큐넷(http://www.q-net.or.kr/cst006.do?id=cst00602&gSite=Q&gId=&artlSeq=5208888&brdId=Q006&code=1202)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빠르게 그리고, 계획성 있계 준비할 수 있도록 책 전체를 11일에 학습할 수 있도록, 학습 플랜도 제시하고 있습니다. 반달(15일) 정도를 준비하여 시험에 합격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너무 쉽게 생각하면 안될 것 같습니다.

웹디자인 기능사 시험은 한 해에 4번 시행됩니다. 보통 1회 시험이 1월에 접수를 하고, 2월에 시험이 있습니다. 남은 2021년을 내년 1회 자격시험에 도전해 보는 것으로 계획 세워 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웹디자인 기능사 자격증 취득 후 바로 컴퓨터그래픽스 운용기능사 자격증 취득을 연달아 취득하는 방법도 좋은 계획입니다.

웹디자인 기능사 필기 수험서도 이기적, 컴퓨터그래픽스 운용 기능사도 이기적으로 준비하면 단기간에 좋은 성과가 있을 것입니다. 이기적 컴퓨터 그래픽스 운용 기능사 수험서도 22년 출제 기준에 맞춰 출시가 된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자격증, 해당 분야의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기본 실력을 갖췄다는 의미입니다. 자격증 취득이 목표가 되기 보다는 기본 실력을 갖추기 위한 공부가 우선입니다. 자격증 취득 이후에도 공부는 계속되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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